A History of Viol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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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99146/ 마지막 시퀀스를 보라. 모든 ‘폭력’을 행사하고 돌아온 이 남자의 저녁 식사 자리는 얼마나 어색한가. 그를 위해 어린 소녀가 접시를 놓고,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런히 놓아준다. 소녀는 아직 폭력을 모른다. 폭력이라는 것이 일상화, 일반화되기 시작하면 아무런 자극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초반 도입부의 연쇄 살인범 에피소드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식당 주인에게 […]

야후, 이베이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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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Yahoo, eBay form strategic partnership Yahoo, eBay Partner Up to Fight Google, Microsoft eBay, Yahoo Forge Multi-Year Partnership Ebay! cuddles! up! to! Yahoo! 요약하자면. 향후 몇년간 야후와 이베이는 미국에서 그들의 회원과 상점과 광고를 확대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의 주요한 4가지 부문은 검색과 이미지 광고, 결제, 코브랜드 툴바 그리고 click-to-call. 야후는 이베이의 모든 […]

22/100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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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book : 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0050501 ‘벽이란 무엇인가’라는 단순한 물음에 대해 이토록 진지하게 답하는 건축가의 모습이라니. 벽의 기능은 경계짓기, 보호하기, 가두기, 지탱하기라고 이야기하면서 ‘에블린 페레 크리스탱’이라는 프랑스의 노 건축가는 건축은 물론이거니와 역사와 철학,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두루 고찰하고 있다. 인간이 제일 처음 만나는 벽이 어머니와 세상을 가르는 자궁이라면, 인간이 만나는 마지막 벽은 죽음이라는 구절이 인상깊다.

특색 있는 온라인 쇼핑몰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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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특색 있는 온라인 쇼핑몰 10선 English 원문은 여기 : The 10 Wackiest E-Commerce Sites 링크만 추려내서 요약하자면. – 싼 물건을 찾는다면 http://www.pricegrabber.com/ http://froogle.google.com/ -리베이트를 찾는다면 http://www.freeafterrebate.info/ – 할인정보를 찾는다면 http://www.fatwallet.com/ http://www.slickdeals.net/ –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판매하는 전자제품 전문매장 http://www.woot.com/ – 기발한 idea의 소형 전자 제품 http://gadget.brando.com.hk/ – 환경친화적 상품 http://www.branchhome.com/ – 독특한 티셔츠 […]

웹 사이트의 디자인이 판매에 끼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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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http://www.ecommercetimes.com/rsstory/48416.html 요약하자면. – (search) marketing program으로 유도된 잠재고객이 당신의 사이트에 도달했을 때, 그들에게 광고된 상품을 찾아 어디로 가서 어떻게 할인받아야 할 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바구니(shopping cart) 페이지의 디자인 역시 중요하다. 좋은 디자인은 구매전환(cionversion)의 장벽을 낮춰준다. – Forsee의 조사에 의하면, 1/4의 사용자는 상품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힘들때 사이트를 떠나버리고, 1/5의 사용자는 […]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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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 Quake3의 multiplay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rocket launcher로 상대방을 박살낼 때의 쾌감을 알 것이다. 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유혈이 낭자한 FPS 게임들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1인칭 슈팅게임은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이고 그래서 그 존재가치를 다시 돌이켜 봐야 한다는 Clive Thompson의 논지에 동의한다. 지금 내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들은 […]

21/100 다빈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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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book : 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0048931 영화를 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제서야 책을 들쳐보게 되었다.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은 탓일지는 모르겠으나 몇몇 에너그램에 대한 idea를 제외하고는 소설의 구성과 문장, 모두 다 매우 실망이다. 대학 교수나 추기경이나 암살자나 모두 같은 말투를 쓰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에코의 작품들에 넘쳐나는 은유와 오의를 생각한다면, 이 작품은 형편없는 수준이다.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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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73469/ 무릇 ‘과거’라는 것에는 향수가 남아있기 마련. 피 튀기는 총격전과 극적인 반전이 없더라도 얼마나 재미있는 ‘펑키 느와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요한 씬들을 연결하는 아주 구체적인 에피소드 -잘린 손가락과 강아지 등의-의 묘사가 탁월하다. Lethal weapon 시리즈의 writer인 Shane black의 감독 데뷔작, 첫 작품이라고는 하나 수작이라 불릴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