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The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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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product : 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0182155 TOC & OPT. 많이 들어는 봤으나 무엇인지 모르는 유명한 어떤 것. 이 책은 일반의 경영학 서적과는 달리 현장에서 사용하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문적인 일반론으로 접근하는 유연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시켜야 하는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이 세가지 단순한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는 거요. […]

The average person pu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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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verage person puts only 25% of his energy and ability into his work. The world takes off its hat to those who put in more than 50% of their capacity, and stands on its head for those few and far between souls who devote 100%.” – Andrew Carnegie 이런 건 좋아하지 않는다. 상투적이어서 재미없을 […]

아마존, 방송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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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 : Sit Back and Watch Your Amazon.com 아마존이 방송을 시작한다. 아마존의 strategic communications의 VP인 Kathy Savitt에 따르면 “이것은 next step이다. 이러한 일련의 시리즈의 미션(혹은 일반적 맥락)은 새로운 책, 음악, 영화를 발견하는 혁신적이며 양방향의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6월 1일 아마존의 웹사이트에서 처음 방송될 시리즈는 “Amzon fishbowl”이다. HBO의 풍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이전에 ABC에서 […]

Google, wins global brand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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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el : http://www.brandchannel.com/boty_results/global_2005.html Global top 5 google apple skype starbucks ikea Something interesting. “tiger beer” in Asia-Pacific : it’s tasty? “Hello Kitty” in Asia-Pacific : not “Kitty” but “Hello Kitty” “Havaianas” in Latin America : what’s this? is this something about Cuba? “Cemex” “Bimbo” “Concha y Toro” in Latin America : what? “Al Jazeera” […]

이온 플러스 (Aeon fl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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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2022/ 10년 전 부천영화제에서 본 Peter Chung의 원작에 비하면 절반도 되지 못하는 졸작. 이온이 가지고 있는 ‘뇌쇄적이고 엄청난 고탄력 고무공’ 같은 캐릭터의 느낌은 전혀 살리지 못했고 원작의 즐거운 상상력은 Charlize Theron의 두꺼운 허벅지에 묻혀 질식해 버렸다. 그나마도 마지막 시퀀스의 여운이 좀 살아서 다행이다. ps. 원작의 느낌은 이렇다. ps. http://en.wikipedia.org/wiki/Aeon_Flux ps. Charlize Theron은 […]

왕의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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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site : http://www.kingsman.co.kr/ 소문이 무성하던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된 까닭은 ‘황산벌’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이 작품을 논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몇가지 단어는 아래와 같다. 카타르시스, 드라마, 풍자, 광대패적 근성 그중 특히 ‘카타르시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정말 사족이라고 생각될 만큼 전형적이나 카타르시스와 드라마, 풍자를 떼놓고 어떤 얘기를 하기는 힘들다. 드라마(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비극’)를 통한 감정의 정화는 ‘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