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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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Windows – http://www.breakingwindows.com/new/geek_speak/index.php 촌평 :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A look Microsoft Windows XP from a Mac Users’ perspective… plus a fresh cocktail of technology, media & culture views. 인터넷, 웹사이트, 윈도우를 활용하는 팁과 여러가지의 technology에 대한 잡다한, 그러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추천글 : Fun with Google Searches

하나와 앨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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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407851/ 이와이 슈운지의 장기인 ‘작은 이야기 예쁘게 보여주기’가 자유분방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게다가 전형적인 성장영화의 틀을 조금도 벗어나지 않고 있어서 ‘귀엽다, 예쁘다..’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10대의 사랑과 우정, 고민의 고만한 나이에서 감당하기 힘들만큼 크고 무겁습니다. 그것은 30대의 사랑, 인생, 가정에 대한 고민과 마찬가지의 크기인 것을, 어른이 되고나면 종종 잊곤 하지요. 잊어버리고 있던 감성을 […]

The present –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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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present)'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큰 '선물(present)'이라고 주장하는 이 책은, 너무 비싸고 재미도 없는데다가 양장으로 나와서 환경오염의 폐해도 있습니다.

Simple 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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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Bits – http://www.simplebits.com/ 촌평 :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A tiny design firm and notebook, founded by web design consultant and author, Dan Cederholm. 사실 블로그라기 보다는 Design Frim -web agency 정도?-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러나 그 platform이 MT라는 것과 올라오는 글들의 형태도 블로그의 포스트와 동일한 이유로 블로그라고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웹 디자인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

Wired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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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Magazine – http://www.wired.com/wired/ 촌평 : Hot wired의 웹 매거진입니다. 블로그는 아니지만 자주 가는 site이고 wired 필진의 블로그가 몇 있습니다. 색감이, 일단 눈에 들어오지요? 추천글 : Rise of the Machines 이미지 ;

chromogen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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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ogenic – http://chromogenic.net/ 촌평 : 포토블로그.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Updated every day. All analog, no hate.” Nikon F100 / Yashica 124G 추천글 : http://chromogenic.net/archives/000532.html 이미지 ;

Top Left 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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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Left Pixel – http://wvs.topleftpixel.com/ 촌평 : 포토블로그.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daily dose of imagery is a simple view of my day to day visual experience. You can simply call it my photoblog. I post one photo a day on this web site… 추천글 : red bug, yellow flower 이미지 ;

readme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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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 파일 – http://readme.or.kr/blog/ 촌평 :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ReadMe.txt라는 파일을 볼 거냐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의 의도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봐도 좋지만 안 봐도 좋다.” 추천글 : 로자 룩셈부르크, , 풀무질 이미지 ;

레지던트 이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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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db.com/title/tt0318627/ 푸른 눈의 강직한 여전사, 밀라 요요비치를 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족할만합니다. '식욕'만 남은 인간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지 않고, 깔끔한 액션영화로 잘 마무리지었습니다. 액션씬들의 일부분은 다소 낯익습니다만, 장마다 꼴뚜기일 수 없습니다. 시선으로 살인하는 초능력과 함께 프로젝트 앨리스가 기동되는 것으로 3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만 …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지 않을까요?

캐산 (CASSH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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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db.com/title/tt0405821/ ” 타오르는 용기 가슴에 안고 안드로 군단을 무찌른다…” 이런 어렴풋한 주제가와 맨손으로 로보트를 깨부수던 '우주소년 캐산'을 기억하는가? 그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다가 만든 SF 영화이나 별 재미없다. 비쥬얼도 고만고만하고 인간과 전쟁이라는 철학적 주제에 대한 접근도 그저 그렇다. 다만 선과 악 모두가 같은 신조인간의 운명으로 엮여있다는 설정은 매우 흥미롭다. ps. 만화 캐산의 이미지는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