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Best of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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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forbes.com/bow/b2c/main.jhtml포브스 지의 에디터가 선정한 유용하고 재미있는 사이트. 컨텐츠, 디자인, 속도, 네비게이션, 개인화의 5항목으로 각각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2. http://webopedia.com/ internet.com에서 운영하는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온라인 사전.

입문! Racing s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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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레이싱 스케이트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부츠 : 메이플준스 (MSK F-200) 프레임 : VIPER 845 POWER 베어링 : EZO 608 휠 : 나노 84mm 84a이렇게 풀세트를 맞추는데 들어간 비용은… 1,039,000원 입니다. 🙁 ps. 반쯤은 홀린 상태에서 카드를 긁은 듯.

CSS Vault and fun with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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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cssvault.com/ – CSS로 만들어진 good design site – CSS resource 제공 2. http://www.picment.com/articles/css/funwithforms/ 이렇게 form을 만드는 건 특별한 건 아닙니다만, form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이 usability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가에 대한 논의가 재밌습니다. ps. 늘 같은 시간에 출근하는데, 유난히 오늘 아침이 밝습니다. 지금부터 2004년의 ‘봄’입니다.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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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um.org/todaysfrontpages 좋은 데요~ 세계 40여개국의 300여개 신문을 이렇게 앉아서 훑어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신문 첫번째 페이지를 통째로 보여주는 것이어서 생생한 맛이 일품입니다. 각 신문들에 대한 웹사이트로 연결하는 것과 PDF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래는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나온 안-나르(?) 신문입니다. 제 평생 레바논 신문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ps. 영문 국가 abc 순으로 […]

Nokia 9500 commun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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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노키아의 새 스마트폰이 눈길을 끕니다. 휴대폰과 PDA를 결합한 스마트폰은 분명 차세대 mobile device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 커가는 분야이기도 해서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춘추전국(Cnet.com > smart phone category)입니다.노키아가 2004년 3GSM [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스마트폰의 야심작, Nokia 9500 communicator입니다. 일단 사진. 기본 사양. -Weight 222g […]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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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아키코는 이름을 기억하는 몇 안되는 일본 만화 작가 중의 한명입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작품은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이었습니다. '물건도 백년이 넘으면 마음을 갖고 사람을 현혹한다'는 주제로 골동품과 사람이 얽히고 섥힌 이야기들이었지요. (이 비슷한 주제로 드라마를 한편 썼던 적이 있습니다. 극한의 외로움이 사람과 사물을 소통시킨다는 다소 어거지의…)오늘 펼쳐든 작품은 단편 걸작선 중의 하나입니다. 단편은 더욱 […]

Fun with 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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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로 구성된 다양한 묘기(?) ::: THE IMPOSTER ::: CSS– 이미지 사용하지 않고 라운딩된 테이블 만들기 – 각종 메뉴 (현란하지 않으나 효과적인) – 4 box로 구성된 페이지 레이아웃 등 CSS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mendment. 2004.2.25 갑자기 블로그 코리아로부터의 refer가 늘어나서 혹시나 해서 봤더니만. 🙂

민주 노동당 '가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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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살겠다고 맘 먹은 이후 처음으로 받은 민주노동당 메일. 이메일 디자인은 정말 촌스럽습니다. 민주노동당의 전략적인 컨셉 전달은 고사하고, 스팸메일로 오해하기 딱이지 않습니까. 🙂 당원의 의무를 잠깐 읽어보다가 재미있는 항목. – 조직의 기밀을 지켜야 할 의무 (안테나 서던 시절이 생각나는…) – 청렴성과 품위를 유지하여야 할 의무 (옷도 깔끔하게 목욕도 자주…) 🙂

열심히 사는 것은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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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를 한 마리 칠 뻔 했습니다. … 익숙한, 그래서 제법 속도가 나는 도로. 1차선을 달리는 무심한 시선에 확 뛰어든 허연 물체가 있었습니다.찰나. [허연 물체를 흰 개]로 인식하고 급 브레이크를 밞기 까지 걸린 시간은 그야말로 찰나였습니다만, '그것'이 중앙선 쪽으로 황급히 붙어주지 않았다면 사고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급정거한 차를 뒤로하고 그것은 어두컴컴한 중앙선 위로 ‘당황스럽게’ […]

재앙스런 사랑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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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물이 머리 위로 내려올 때 으스러져라 서로를 껴안은 한 남녀; 그 속에 죽음도 공것으로 녹아버리고 필사적인 사랑은 폼페이의 돌에 목의 힘줄까지 불끈 돋은 벗은 生을 정지시켜놓았구나 이 추운 날 터미널에 나가 기다리고 싶었던 그대, 아직 우리에게 體溫이 있다면 그대와 저 얼음 속에 들어가 서로 으스져라 껴안을 때 그대 더러운 부분까지 내 것이 되는 재앙스런 사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