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민준 태권도 시작하다. 너무

민준 태권도 시작하다. 너무

  • mama 

민준 태권도 시작하다. 너무 졸라 어중간하게 8월 중순부터 가게 되었는데 8월 동안은 적응 기간으로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겠단다. 태권도 보단 잿밥에 더 관심이 있는 민준이는 금요일 한강 수영장에 꼭 가야겠다고 난리다. 유치원은 어떻게 할거냐니 ‘안 가겠다’고 너무 당연하게 얘기 한다. 착한 형 예준이는 오후반에 가면 되고 자기가 잘 챙길테니 비용 6000원을 내야 한다고 한다.

관련 글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