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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애니메이션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원숭이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상세히 풀어 줬고, 최초의 각성한 원숭이인 시저가 왜, 어떻게 인류와 척을 지고 독립했는 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숭이인지 사람인지 모호한 시저에 대한 묘사가 시각적으로 뛰어나고 서사적으로도 잘 표현되었습니다.

다른 원숭이들이 굽은 등을 하고서 네발로 뛰어다닐 때도 시저는 허리를 펴고 직립 보행을 하지요.

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시저는 그렇게 전투를 시작합니다.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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