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

  • mama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났나부다.. 선생님, 친구 할머니들, 태권도 사부님들, 오늘은 모처럼 나온 상우 엄마에게까지 자랑질이다. ㅋㅋ

관련 글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