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벌써 일흔… 머리는 호호 할

벌써 일흔… 머리는 호호 할

  • mama 

벌써 일흔… 머리는 호호 할아버지 되신지 오랜데 나에겐 항상 건강하고 잘생긴 그런 모습만 생각나나 모르겠다.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못했던것과 잘못했던 것들만 생각나서 가슴이 무겁고 죄송하고..

관련 글  음악 들으면서 힐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