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

  • mama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관련 글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