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민준이 현관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헤헤 웃는다. 파이팅 손바닥 친다…

민준이 현관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헤헤 웃는다. 파이팅 손바닥 친다…

  • papa 

민준이
현관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헤헤 웃는다.
파이팅 손바닥 친다.

예준이
“아빠 뽀뽀해야지”
“아빠 파이팅”

이 녀석들!

관련 글  아이폰 충전기의 선을 댕강 잘라 버렸다. 예준이 작품이다. 가위로 잘랐단...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