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오후에 잠깐 민준이가 왼쪽 손목을 다쳤는 지 칭얼댔다. 다들 걱정을 하고…

오후에 잠깐 민준이가 왼쪽 손목을 다쳤는 지 칭얼댔다. 다들 걱정을 하고…

  • papa 

오후에 잠깐 민준이가 왼쪽 손목을 다쳤는 지 칭얼댔다. 다들 걱정을 하고 있는데 곧 괜찮아졌다.

다쳐서 고생하는 건 아빠 하나로 족하다. 얘들아.

관련 글  가족 모두 감기로 골골 거리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