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태어나다


더 많은 사진은 http://www.flickr.com/photos/xingty/sets/72157594310575213/
2006년 9월 30일 16시 43분, 아들 태어 나다.
출산은, 그리고 출산을 지켜보는 것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다. 아내와 내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에, 15시간이 넘는 진통 끝에 들려온 아가의 울음소리는 더욱 감동스러웠다. 아내와 나는, 나의 어머님과 아내의 어머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주고 받았다.
ps.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들, 태어나다”의 8개의 댓글

  1. 감축드리옵니다…………
    아가가 누굴 닮은겐가…………
    15시간 진통이라……………엄마가 되는 길은 멀구 험한거구나……..쿨럭
    추신:………조카 탄신 연락도 안해주고…….쳇이얌.

  2. 축하합니다! 드디어 고생문이 열리셨군요 ^^
    고생이야 좀 되지만 웃는 얼굴 한번 보면 그 고생이 눈녹듯 사라지는 거 이제 곧 느끼실겁니다^^

  3. 주아양이 아기 사진이 있다고 하여 들려보았답니다.
    성준팀장님과 쭌선배가 아기 아빠가 되어 유부남 토크를 하게 되다니…
    재밌네요. ^^
    아기가 준영선배를 닮았는데도 불구하고, 참 잘생겼지 뭐예요. (^.~)
    축하한다는 얘긴 이미 건넸지만, 축하는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좋은 것이니, 다시금 반복 들어갑니다.
    아침이의 세상이 열린 것을 축하하고,
    더불어, 쭌&수영 부부가 “부모”가 된 것을 경하드리옵나이다.

  4. 이제야 기쁜 소식을 보았네. 축하해.
    아빠와 싱크로율 100프로구만. 허허허…
    산모도 건강하리라 믿고, 산후조리에도 특히 신경써 주시게.
    다시 한번 축하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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