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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2006년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자 초파일.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침이까지 함께 부석사에 다녀오다. 5월 부석사 가는 길은 온통 사과나무 꽃으로 뒤덮여, 마치 눈이 쌓인 듯 보인다.
사진은 순서대로
부석사, 부석사, 부석, 희방폭포, 희방폭포, 희방사, 사과나무꽃, 민들레꽃.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One reply on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부석사는 저도 참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건축미는 많이 느끼고 오셨는지..
언젠가 책에 소개된 부석사를 보고 정말 멋진곳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애기 이름이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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