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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세상에는 온전히 자기 혼자 버티어야 할 몫이 있다.
비록 그 몫이 누군가의 눈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을 지라도, 담담하게 버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일 수도 있다.
약해지려는 마음, 비웃으려는 마음.
모두가 좋지 않다. 간소하게 지나치라.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2 replies on “몫”

오빠의 글은 생각하게 만드는거 같으면서도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구랴~
검사 잘 끝내고 잘 쉬었지? 유빈이가 소풍 다녀온 후로도
기침이 낫지를 않아서 오늘은 유치원을 안보내려고 해..
일주일 내내 저러네..
유빈이가 외숙모가 해준 눈사람떡 먹고 싶대..(조랭이떡~)
나중에 유빈이 괜찮아지면 함 갈께..눈사람떡 먹으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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