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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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입니다.”의 14개의 댓글

  1. 이런! 청첩장 문구가 너무! 일반적이잖앗!
    아무튼, 블로그를 통해 청첩장의 편린이나마 마주하게 되는군요.
    잘.사세요~~* (^.~)b

  2. /명랑 : 하하. 고정희의 시를 하나 넣었다가 어머니께 반려받았다네. -_-;
    /mamet : 결혼식 점심이 다 그렇듯이, 큰 기대는 말게. 허술한 갈비탕일세.

  3.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날의 멋진 모습은 렌스님의 E-1으로 대리 만족 해야 할 듯 싶으나 여러 지인들의 축하속에 등장할 신랑 신부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

  4. 모야!!
    청첩장을 이런식으로 블로그에만 띄운거야?
    나외 쑥,준호,삐웅 기타등등은 청첩장을 정식으로 받길원함.
    음…
    축하해~~ 친구!

  5. 삶의 새로운 비밀로 들어가는 그대에게
    오월의 연두빛 화사함이 가득하기를
    고정희의 무슨 시를 넣었을까 궁금하군
    그날 보자
    진부하지만 축하한다는 말 빼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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