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라고 허풍을 떨어보지만.역시 춥다.
🙁
오오, 이토록 강렬한 체험이라니.

관련 글
혹성 탈출 – 반격의 서막 (8/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전작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 이어 인간 사회를 닮아가는 원숭이의 사회를 비춰주면서 혹성 탈출을 매우 긴 연작 Read more

남도 여행 – 목포, 해남, 진도

전라 남도는 따뜻하고 풍광이 좋으며 음식 또한 맛있는 곳이지만 하루 이틀 에 다녀오기는 너무 멀었는데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이 생겨 2021년 Read more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Read more

김일구류 아쟁산조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해볼까 하고 티비를 켰더니, 국악 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귀를 잡아 끄는 연주였다. 리모콘을 내려놓고 좀 더 보았다. '김일구류 Read more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의 2개의 댓글

  1. 이 정도 쯤이야 뭐. 얼마전 최단기간에 남극에 도달한 남극탐험대와 인터뷰하는 내용을 들었는데 거기는 영하 30도 이던걸요.
    서울은 기껏해야 영하 10도
    이정도 추위야 뭐 견딜만 하지.
    하지만 사람은 내 손톱 밑의 작은 상처가 남의 그것보다 훨씬 크고 아프게 느끼니까.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